짱아의 강아지와 함께하는 데일리 펫투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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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투유/분양중인 아가들

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예약분양 꼬모리들성장중🍼

펫투유☆짱아 2017.06.28 15:10

바야흐로 약 한 달 전!

펫투유에서 직접 키우고 있던 미니비숑프리제 '비누'가

예쁜 꼬물이들을 출산하였답니다.


크기가 작은 비누가 안전하게 출산을 할 수 있을 지

걱정 되기도 했고, 배가 불러올수록 두근거리기도 하고

걱정도 많이 되었어요. 물론 중간중간 동물병원을 방문하면서

비누의 초음파도 찍고 엑스레이도 촬영하면서 상태를 꼼꼼히

점검했지만, 조마조마한 마음은 가시지를 않더라구요.ㅠㅠ


그리고 날씨가 화창한 날 오후 4시경 뱃속에 있던

건강한 아가들이 드디어 탄생하였답니다.


예쁜 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예약분양

비누의 아가들 보여드릴게요 :)


두구두구두구!!!!!!!




짜자잔!!



너무너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운 세마리의 천사들

태어났을 때의 사진은 엄마강아지가 예민할 걸 고려해서

촬영을 급하게 하다 보니 남긴것도 화질이 좋지 않아서 첨부는 안했어요.


하지만 정말정말 작고.. 촉촉하고..

마치 햄스터 새끼같았답니다...😭




지금은 이렇게 털도 곱슬곱슬하게 많이 났고!

눈과 발바닥, 코, 입술에도 색소가 점점 까맣게

생기고 있답니다. 지금은 아가들을 요렇게 쓰다듬을 수

있지만, 모성애가 강한 비누가 아가들을 따로 놓고 사진찍는 걸

너무 싫어했답니다. 





아가 강아지 미니비숑프리제 아가들은 하품을 정말 많이해요.

ㅋㅋㅋ 입이 작아 보이는데 하품을 하면 입도 크고

입이 부농색이라 너무너무 귀엽답니다.




여자아이1, 남자아이2 로 태어난 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아가들

아직은 귀가 작아서 반짝반짝 서있어요.ㅋㅋ 꼬마 도깨비

뚝딱이 같지 않나요? 추억의 딩동댕유치원 뚝딱이가 생각나는

귀여운 녀석들!




이제는 너무너무 잘 걸어다녀서ㅋㅋㅋ

스피드가 많이 빨라진 아가들을 이리잡고 저리잡고

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예약분양중인 아가들

쮸쮸도 많이 먹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중이예요.



이제 개성이 전부 남다른 세마리의 미니비숑 아가들

독사진 보여드릴게요 :)





아이컨택이 특기인 첫째 남자아이 '천둥'이예요.

눈이 큰 엄마 강아지 비누를 닮아서 그런지,

벌써부터 외모가 남다르지 않나요?




사진찍기 싫어~~!!!!!!!

몸을 뒤트는 힘도 장사예요. ㅋㅋㅋㅋ

하품도 가장 크게하는 멋쟁이 천둥이 어떠신가요?

제가 보기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듯😍

부모견 사이즈가 3키로 내외였기 때문에 모든 아가들의

사이즈도 미니미니 하겠지만, 천둥이의 이목구비는 정말정말

국보급이랍니다. 





전혀 꽉 잡은 게 아니라능...ㅠㅠ

촬영이 미숙해서 그런건지 아님 강아지들이 빨빨거리면서

힘이 넘쳐서 그런건지!!ㅋㅋㅋㅋ 단체샷 촬영이 이렇게

어려울 줄이야.. 삐질삐질~





둘 째 아가를 소개 해 드릴게요.

입을 헤 벌리고 첫 사진이 찍인 요 아가 ㅋㅋㅋ

여자아이 '구름'이랍니다.

지금 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예약분양 중인

세마리 중 유일한 홍일점이예요.

특징은 남아 두마리에게 전혀 밀리지 않은 파워를

보여주는 걸크러쉬 터지는 근력!




카메라도 요로코롬 잘 보구요.ㅋㅋㅋ





호기심이 벌써부터 많아서 다양한 소리에 관심이 많은

아가씨랍니다. 쮸쮸도 가장 탐내는 아가이기도 하구요+_+;

하루가 다르게 색소올라오는 모습이 다른 이뿌니에요.




뽀뽀해주고 싶은 코와 발바닥 콩~~~

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 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아가

구름이~~ 너무너무 씩씩해서 가끔은 남아로

착각할 정도랍니다. ㅎㅎ




세번 째로 소개 해 드릴 귀요미

'번개'랍니다. 샤프한 이름과는 다르게

어딘가가 맹---해 보이는 인상인 우리 번개ㅋㅋㅋ

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얼굴을 갖고있다죠💖💖




짧은 머즐과 맹한 표정이 정말 매력 터지는 번개..ㅠㅠ

번개는 정말정말 펫투유에서 키울까 말까

고민할 정도로 예쁜 아가예요.




삼 남매중 가장 작은 체구를 가졌지만,

가장 뽈록 튀어나온 똥배를 가진 떡두꺼비같은 귀요미 왕자님 번개

하루에도 몇 번씩 비누 몰래 뽀뽀를 해주곤 한답니다.

저의 마음을 찡하게 만드는 저 작은 두 눈이 너무 좋아요!

꽉 찬 까만 눈동자가 너무 예쁜 번개였습니다. :)





꼬물꼬물~~ 정신없는 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예약분양중인

아가들, 천둥, 번개, 구름이 소개를 마쳤는데요.

앞으로도 시간이 된다면 꾸준히 아가들이 성장하는 모습을

보여드리고 싶어요!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예쁘고

대견하고 고마운 천사들!! :)



부모견 모두 작은 사이즈-3kg 내외의 쪼꼬미들인

가정견 미니비숑프리제 예약분양 아가들이예요.

사랑으로 강아지의 평생을 지켜보고 아껴주실수 있는,

마음의 준비 금전적 준비등이 되어있으신 예비 견주님들만

전화 문의 부탁드릴게요 :)


-미성년자분들께는 분양 보낼 마음이 없어요. 죄송합니다..ㅠㅠ



전화문의 010.칠구사이.46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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